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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의 자아공유자
오롯 S-crap 노르망디 천리
레노바티오 제니퍼 아르마다 홀랜드



개요편집

오롯 편에 등장하는 오롯의 자아공유자 중 한 명이다. 원작자는 BlueStar★이나 제작자는 Arie Star로 되어 있다. Σ - σ?γμα(시그마)의 조직원이기도 하다.

과거편집

레노바티오가 28살이었을 무렵 스턴트맨으로서 액션 영화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추락 장면을 촬영하던 중 그를 시기하던 선임 스턴트맨에 의해 목의 신경을 다쳐 목 밑의 신체는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다시 말하면 장애인, 아니 산송장이 되었다.

병원에서 연명하면서 병신이 된 몸을 다시 움직이게 하게 하기 위해 1%보다 희박한 확률에 모든 것을 걸고 기적의 사나이가 되길 바랬지만, 그런 천운은 아무한테나 오는 것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레노바티오는 자살을 하지만 혼자서는 죽을 수도 없는 몸이기에 본인을 찾아온 초면의 소녀에게 자살을 부탁한다. 그러나 소녀를 만난 직후, 레노바티오는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그토록 바라던 기적의 사나이가 되었다.

능력편집

악령은 [운수대통]으로 그 이름답게 뛰어난 행운으로 레노바티오는 더 이상 다치지도, 죽지 않는 몸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특이한 형태의 주사위를 가지고 여러가지 랜덤한 능력을 사용하는 듯 하다.[1]

작중 행적편집

그레이의 심부름을 마치고 고통의 맛 식당에 도착한 블루스타를 닌자 - 도청으로부터 구해주었고 주사위처럼 생긴 투척용 무기로 닌자-도청의 시야를 가렸다. 돌이들을 찾기 위해 뉴시티 공장 건물 내부로 들어간 블루스타에게 자아와 자아 공유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노르망디를 피하라고 전한다.

제작 비화 편집

영화 아일랜드에 나온 라틴어 '레노바티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어떤 상황에 닥치든지 부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최강의 도박사. 그렇게 태어난 것이 레노바티오입니다. 이 캐릭터도 아르마다와 마친가지로 시그마 소속이라서 색 구성이 흑백뿐입니다.


레노바티오의 디자인은 ArieStar 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오롯 편에서 닌자 - 도청에게 사용한 무기로 추정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