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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제의 일곱 제후
뇌제 그로즈니
제후 노르망디프리먼FEEL파르티아에셔 본 르나르네오머슬 게르트루드
前 제후 이익
그 외 인물 로제 르나르



"군계일학을 찾아서 잡아낼 필요없이 다 쓸어버리면 그만이라구!"[1]

"그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지. 난 그런 거 싫어하지 않아."


개요 편집

뇌제의 일곱 제후 중 한 명이었다.[2] 호칭은 <이익을 추구하는 자>

원작자는 BlueStar, 캐릭터 디자인은 ArieStar.

성격편집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든 한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이반 제국에서 돈을 횡령해 달아났을 때 1만 원 한 장이 비는 걸 확인한다. 이후 그 만원 한장을 찾기 위해 수색을 하다가 병원의 한 환자가 주웠다는 사실을 안다. 그걸 안 이익은 자신의 돈을 훔쳤다면서 병원을 폭파시키는 소인배스러운 만행을 저지른다.

작중 행적편집

미래격전 편편집

머슬이 자신의 과거를 말할 때 그 존재만 등장한다. 캐릭터의 구체적인 모습과 설정이 드러난 건 오롯 편 부터다.

오롯 편편집

오롯 편 본편에는 나오지 않고 히든 엔딩에 등장한다. 스페이스 스타 시티의 교도소에 수감된 모습으로 나온다. 과거에 이반 제국에서 돈을 훔쳐 달아난 뒤 금액을 확인했을 때 만원 한장이 비는 걸 확인하고 이후 잃어버린 그 한 장의 행방을 찾다가 그 돈을 병원의 한 환자가 주워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의 돈을 가져갔다는 사실에 분노한 이익은 그 환자가 있는 병원을 건물째로 폭파시킨다. 이 날을 회상하며 교도소에서 한 말이 바로 "군계일학을 찾아서 잡아낼 필요 없이 다 쓸어버리면 그만이라고!"이다. 이후 병원 폭파 건으로 스페이스 스타 시티에 수감된다. 이후 간수가 와 이익에게 감방 동기가 생겼음을 알려주고 같이 살 죄수에 대한 서류를 넘긴다. 이익은 그 서류를 읽으며 자신의 동기가 무슨 일로 감옥살이를 하게 된 건지 안다. 그 와중에 자신의 감방 동기가 자신이 폭파한 병원에서 긴 기간 자라왔음을 알게 되는 동시에 그가 한 손에 칼을 쥐고 있음을 확인한다. 이익은 본능적으로 그가 병원 폭파의 복수를 위해 자신을 죽이려 감옥까지 쫓아온 것임을 알아채고 간수를 부르나 끝내 그에게 살해당한다.

뇌제의 일곱제후 편편집

뇌제의 일곱제후 편에서 머슬에게 살해되는 장면에 잠깐 등장했다.

능력편집

뇌제의 일곱 제후는 모두 악령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익 또한 악령을 갖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작중에서 언급된 적은 없다.

블루스타의 점프점프 카페에서 악령이 밝혀졌는데 악령의 이름은 [무영탑]으로 그림자에 질량을 불어넣어 그림자로 된 가시를 만들거나 그림자에 숨을 수 있는 능력이다.

제작 비화 편집

머슬이 현재 시점에도 존재하게 되었을 때, 그의 병원을 폭파시킬 인물이 필요했습니다. 머슬의 악몽은 자기가 나고 자란 병원이 폭파된 일이었는데, 그 악당을 죽이고 제후 자리를 빼앗는 스토리였거든요. 그래서 이익이라는 캐릭터를 구상했습니다. 이익을 죽이고 그 빈 자리를 머슬이 대신 채우는 식이었죠.

이익의 디자인은 ArieStar 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하얀색을 기조색으로 하여 초록색 눈동자에, 뿔테 안경 그리고 흰 정장. 거기다 때리고 싶은 표정까지. 이름과 성격 그대로의 인물이었습니다. 이름대로 살다가 간 인물이기도 하죠.

그림자를 조종하는 악령입니다. 사실 [무영탑]이라는 이름의 악령을 넣고 싶어서 어떻게든 만들어낸 능력입니다. 능력 내용보다 이름이 먼저 정해진 경우네요. 만약 이익이 살아서 블루스타 일행과 붙었다면 어땠을지 궁금합니다. 이익 자체도 유능한 제후이거니와 [무영탑]도 상당히 강한 악령이니까요.

잡담편집

이익이 살해될 때의 장면에서 이익의 눈이 초록색인 것을 알 수 있다.

  1. 오롯 편 히든 엔딩에서 이익의 대사. 이 대사는 후에 라이베라도 사용한다.
  2. 머슬에게 살해당해 직위를 박탈당한다.